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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경상도

경주 은행나무 명소 통일전 가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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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전

은행나무 명소로 유명한 통일전 이야기. 경주 가을여행으로 제격이다. 

[주소] 경주시 칠불암길 6(남산동 920-1)

[관람시간] 09:00 ~ 18:00

[휴무일] 매주 월요일

[연락처] 054-774-8761

위치 / 주차 안내

 

이른 아침. 제주 남동쪽에 위치한 통일전을 방문했다. 주차장이 갖춰져 있어 편하게 주차한 후 포토존이라할 수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길로 향했는데, 아직 방문객이 많지 않아 사진찍기 참 좋았다. 아래로 경사진 도로라 위에서 찍을 때 가장 예쁜 구도가 나온다. 이곳의 사진을 찍기 위해 사람들은 줄지어 서기도 하는 핫플레이스.

은행나무길뿐만 아니라 버스정류장마저 한폭의 그림같이 예뻐서 담아보게 된다. 

 
 

통일전 내부도 관람해 보고 싶어 자리를 이동. 가을이 내려앉은 모습이 꽤 멋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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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 / 휴관일

9시부터 18시까지 입장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 반려견, 음식 반입 금지다.

 

곳곳이 포토존

입구부터 사진찍을만한 구도가 눈에 들어온다. 

 

조그만 연못 위의 누각 풍경도 멋져 사진에 담아보는데, 곳곳에 대포알같은 렌즈를 장착한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풍경때문인지 출사장소로도 유명한가보다. 비록 아이폰으로 찍긴 했지만, 사진에 대한 열정만큼은 그들 못지 않다. 

 
 
 

단풍나무인가 싶었는데, 화살나무라는 이름을 가진 나무와 함께 찍어 본다. 

11월초의 경주날씨는 무척이나 더웠다. 급경사 계단을 올라가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다행히 사당 주변엔 그늘형태로 되어 있어 통일신라의 일대기를 그림으로 구경하며 둘러보기 좋았다. 통일전은 삼국통일의 주역을 기리기 위해 만든 곳으로 웅장한 규모와 역사 이야기를 보기에 참 좋다. 은행나무로 인해 가을여행코스로 제격이지만, 아이들 역사공부에도 꽤 도움이 될만한 곳이다. 

 

코너엔 쉬어갈 수 있는 정자가 마련되어 있는데, 이곳에서 보는 풍경도 정말 멋지다. 땀도 식히고 잠시 힐링할 수 있는 공간. 

 

삼국통일의 주역, 진흥왕, 무열왕, 김유신 장군의 영정이 모셔져 있는 사당에 향 하나를 피워 본다. 

 

상당히 높은 곳에 올라서인지 앞서 보았던 가로수길의 은행나무가 한눈에 들어온다. 사진에 담긴 모습보다 실제로 보는 모습이 훨씬 멋지다. 경주 가을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통일전. 은행나무와 함께 역사적인 가치도 있는 곳이기에 추천해보고 싶다.

 

 

경주 가을 여행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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